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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상품, 한류스타 타고 아세안의 황금별 베트남 시장 공략
등록일 2017-11-08
조회수 503
파일 1108 (9일조간) 무역진흥과, 호치민 한류박람회.pdf
출처 산업통상자원부
한국 상품, 한류스타 타고 아세안의 황금별 베트남 시장 공략

- 우리나라 수출 3위국('17년 기준) 베트남에서 '호치민 한류박람회' 개최 -
- 가상현실(VR), 사이버 캐릭터 홍보대사 등 정보통신기술(ICT) 융합, 대대적 한류 마케팅 추진 -
 
□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(KOTRA) 등의 주관으로, 11.8.~10.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2017 호치민 한류박람회(Korea Brand & Entertainment Expo)를 개최한다.
 
ㅇ 한류 박람회는 한류스타와 문화공연 등 한류를 소비재 등 한국 상품 홍보와 융합한 수출 마케팅 행사로, 대만(6월)?홍콩(7월)?인도네시아(9월)에 이어 올해 마지막 한류박람회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면서 유망 중소,중견기업의 신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.
 
 2017 호치민 한류박람회 개요
  
ㅇ 일시,장소 : ‘17.11.8(수)~10(금) / 베트남 호치민 젬 센터(Gem Center)
 
ㅇ 협력기관 : 문화체육관광부, 한국콘텐츠진흥원, 롯데홈쇼핑, 에듀테크산업협회 등
 
ㅇ 참여규모 : 해외 바이어 350여개사, 소비재,서비스 등 국내기업 100여개사
- (O2O) 대한문역투자진흥공사(KOTRA) 소비재 선도기업 41개사, 신규 입점기업 16개사 등 총 109개사
- (채용박람회)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 50개사
- (참관객) 박람회 참관객 8,000명, 채용박람 1,000명 등
 
ㅇ 주요내용 : ① 1:1수출상담회, ② 한류 홍보대사(아이콘,송지효) 특별공연 및
현장 홍보활동, ③ 전시부스?홍보관 운영, ④ 제품 체험,시연행사 등
※ 개막식 : ‘17.11.8.(수) 16:00~18:00(현지시간 기준), 젬 센터(Gem Center) 3층
□ 베트남은 연평균 6% 이상(최근 10년간)의 경제성장률, 30세 이하의 젊은 평균연령 등으로 인해 ‘포스트 차이나’로 주목받고 있는 신흥 소비시장이다.
 
ㅇ 특히, 우리나라 수출*에 있어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핵심 시장이며, 지리적으로 아세안(인구 6억명),중국(13억),인도(12억) 등 30억 인구의 소비 시장을 잇는 경제적 요충지로서 수출 혁신을 위해서는 공략이 필수적인 국가이다.
 
* 대 베트남 수출현황(억불) : (’14) 211(6위) → (’15) 278(4위) → (’16) 326(4위) → (’17.1-10) 393(3위, 48.7%↑)
 
□ 산업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(KOTRA)는 무역 1조 달러 회복을 위해서, 한-베트남 수교 25주년 계기로 베트남에서 처음 개최하는 한류 박람회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.
 
ㅇ 빈마트(현지 1위 유통망) 벤더사 등 현지 핵심 바이어들을 초청하여 우리 기업들의 베트남 판로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,
 
ㅇ 대중소 협력을 통한 상생 마케팅, ?한류스타 활용 마케팅, 가상현실(VR) 등을 활용한 정보통신기술(ICT) 융합 마케팅과 같이 차별화한 추진전략을 통해, 수출 마케팅의 혁신 및 가시적 수출 성과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계획이다.